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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2026년도 영광군 본예산 7,443억 원 확정 ② 군, 현충탑 참배로 본격적인 군정 운영 시작 (기존쇼츠 활용) ③ 2026 영광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④ 한빛원전 민간환경·안전감시위원회 출범 ⑤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 개최 (기존쇼츠 활용) ⑥ 영광군, 동계 스토브리그로 스포츠 도시 입지 강화 (기존쇼츠 활용) 2026년도 영광군 본예산이 7,443억 원 규모로 확정됐습니다. 영광군이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2026년 군정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관내 10개 읍·면 순회 일정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한빛원전 민간환경·안전감시위원회 제12기 구성이 완료됐습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가 영광에서 개최됐습니다. 영광군이 동계 스토브리그 운영을 통해 스포츠 도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1. 영광군의 2026년도 본예산이 7,443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428억 원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일반회계는 6,341억 원, 특별회계는 1,102억 원으로 편성됐습니다. 군은 건전 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군정은 민생경제 회복과 신산업 육성, 농산어촌 지속가능성 강화, 전 세대 맞춤형 복지 확대, 관광·문화 경쟁력 제고, 안전 기반시설 확충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군은 군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2. 영광군이 1월 2일, 현충탑 참배로 병오년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장세일 군수를 비롯한 지역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군민의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참배 후에는 시무식을 통해 직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화합을 다졌고, 영광군은 올해도 군민 안전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행정에 나설 계획입니다. 3.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관내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약 1,800명의 농업인이 참여했습니다. 교육은 새해 영농 여건 전망과 대응 전략, 주요 작물 핵심 재배기술, 생산성 향상과 소득 증대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군은 실질적인 농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와 함께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4. 한빛원전 민간환경·안전감시위원회 제12기 구성이 완료됐습니다. 지난 19일 열린 제93차 회의에서 신규 위원 위촉과 조직 재정비가 이뤄졌으며, 부위원장 선출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새 위원회는 원전 주변 지역 환경 영향 조사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주민 중심 감시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군은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여원전 안전에 대한 지역 신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5. 지난 26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가 영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공청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대중 교육감, 이개호 의원 등 주요 인사들과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통합이 지역 도약의 기회라며, 기초자치단체 권한 보장과 에너지 수익의 주민 참여를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도지사는 통합 시 20조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통해, 영광을 재생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밝혔고, 김대중 교육감은 교육행정 통합과 청년 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주민들은 원전 지역의 보상 문제, RE100 산업단지 유치 불투명성 등 현실적 우려도 강하게 전달했습니다. 영광군의 진정한 참여가 광주·전남 통합의 성공 열쇠가 될지 주목됩니다. 6. 전국이 주목하는 스포츠 허브, 영광군이 2026년 스포츠 선도도시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영광군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도 단위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로 12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고, 127억 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거뒀습니다. 올해는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면제, 심판비와 보험 지원 등 훈련팀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도 강화했습니다. 1월부터는 축구, 검도, 농구, 테니스 등 4개 종목, 8개 대회가 열리는 동계 스토브리그가 시작돼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영광군은 올해 32개 대회, 방문객 13만 명 유치, 130억 원 경제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굴뚝 없는 신성장 산업, 스포츠로 도약하는 영광군의 2026년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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